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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6-01-09

등록자

잠실삼성안과

2025 루메니스 마이봄 OptiLight 세미나 ‘안구건조증 IPL 사용법과 임상경험’ 초청 강연

김병진 원장이 11월 25일 삼성동 그랜드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2025 루메니스 마이봄(MyBom) OptiLight” 세미나에서 ‘안구건조증에서 IPL 사용법과 임상경험’ 주제로 초청 강연 발표를 하고 있다. (출처 : 잠실삼성안과)
잠실삼성안과 김병진 원장은 11월 25일 삼성동 파르나스호텔에서 열린 “2025 루메니스 마이봄(Mybom) OptiLight” 세미나에서 ‘안구건조증에서 IPL 사용법과 임상경험’ 주제로 초청 강연 발표를 했다. ‘MyBom’은 루메니스 IPL 안구건조증 관리-치료의 새로운 브랜드 이름으로 마이봄샘 이상을 관리한다는 의미도 있지만, 따뜻하고 효과적인 안구건조증 치료로 ‘내눈에 봄’을 다시 오게 한다는 의미도 있다.

안구건조증은 눈물이 부족해서 생기는 눈물 부족형보다는 눈물이 빨리 증발되면서 생기는 눈물증발과다형이 86% 정도로 4배 이상 더 많다. 건강한 눈물 상태라면 눈꺼풀에 위치한 마이봄샘에서 분비된 깨끗한 기름층이 눈물 표면에 고르게 도포되어서, 눈물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수분층을 감싼 상태로 눈물 증발을 막아주게 된다. 하지만 마이봄샘이 염증 등의 이유로 탁해진 쇼팅유처럼 좋지 않은 기름을 분비하면, 눈물 성분의 균형이 깨져 눈물이 빨리 마르면서 안구건조증의 증상이 심해진다. 


문제는 이런 눈물증발과다형 증상은 안구건조증 중에서도 중증 이상의 난치성 상태인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김병진 원장은 이러한 중증도 이상의 안구건조증 치료에 안구건조증 치료로는 미 FDA의 승인을 유일하게 받은 ‘루메니스 IPL 온열치료’의 임상 사례를 발표했다. 눈 주변 피부에 레이저를 조사해 눈꺼풀 마이봄샘에 굳어있던 오래된 기름을 녹여서 배출시키고, 눈물 지방층에 윤활유 순환을 개선시켜서 눈물의 과도한 증발을 막아줌으로써, 마이봄샘 염증을 치료하고 눈물 성분 개선으로 안구건조를 가장 빠르게 효과적으로 치료하는 것이다. 


안구건조증 초기에는 물을 충분히 섭취하고 온찜질 후 눈꺼풀의 청결 관리, 실내 습도 조절 및 인공눈물만으로도 증상을 완화할 수 있지만, 눈꺼풀염, 마이봄샘염 등의 염증이 동반된 중증도 이상의 안구건조증 증상은 각막염이나 결막염, 시력 저하 같은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반드시 안과전문의 진찰을 통해 IPL 온열치료, 안약 처방, 코눈물관 시술 등 원인과 증상에 따라 적절한 맞춤치료를 받아야 한다. 특히 실외에서는 건조하고 차가운 바람이 불고, 실내에서는 난방 때문에 건조해지기 쉬운 겨울철은 안구건조증이 가장 심해지는 시기이므로, 본인의 증상 관찰에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 

김병진 원장은 이 날 강연 발표 후에는 전국 각지에서 참석한 50여명의 안과전문의를 대상으로 안구건조증 치료에 대한 질의 응답 및 토론 시간을 가졌다. 이 시간을 통해 안구건조증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에게 효과적인 ‘개인 맞춤치료’가 필요하며, 그 치료의 핵심은 눈꺼풀염의 치료와 IPL의 적절한 적용이라고 제시하였다. 

출처 : 전민일보(http://www.jeonm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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